'31살 英 도전' 아름답다!…버밍엄 감독, 이명재 호평…"온더볼 능력 좋고, 리더십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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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英 도전' 아름답다!…버밍엄 감독, 이명재 호평…"온더볼 능력 좋고, 리더십 있어"

버밍엄은 이미 1군 남자팀에 한국 국가대표 백승호를 미드필더로 지난 시즌부터 쓰고 있는데 이명재가 추가됐다.

데이비스 감독은 그런 상황에서 이명재의 자질과 이력을 높게 평가했다.

6일 '버밍엄 라이브'에 따르면 데이비스 감독은 "우린 레프트백을 찾고 있었는데 그가 레이더에 들어왔다"며 "이명재는 경험이 많고 한국에서 원클럽맨(울산)으로 활동했다.또 리그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주장이었기 때문에 리더십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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