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스포츠에 따르면 살라는 토트넘을 상대로 개인 통산 22경기에서 14골을 기록하고 있다.
토크스포츠는 "살라에게 가장 많이 골을 허용한 팀은 맨유다.맨유를 상대로는 16골을 넣었다.토트넘과의 경기에서는 바젤, 첼시, 피오렌티나, 리버풀 소속으로 골을 넣었다.그 중에는 지난 12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넣은 2골도 포함돼 있다"며 "살라가 이번에 2골을 넣으면 토트넘은 맨유와 함께 살라가 가장 좋아하는 팀이 될 것이다.해트트릭이 나온다면 토트넘이 살라에게 가장 많은 골을 허용한 팀이 될 것"이라고 조명했다.
1차전 패배를 뒤집기 위해 득점이 필요한 상황에서 살라의 존재는 리버풀에게 큰 힘이 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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