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재단, ‘잠재성장청년 면접역량 채움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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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재단, ‘잠재성장청년 면접역량 채움 프로그램’ 운영

재단법인 청년재단(이하 재단)은 한국바른채용인증원(이하 인증원)과 함께 경계선지능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는 ‘잠재성장청년 면접역량 채움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한 청년이 면접 스킬 코칭을 받고 있다.(두 명의 코치는 우측부터 청년재단 박주희 사무총장, 한국바른채용인증원 장인경 부원장) 이번 프로그램은 구직을 희망하는 경계선지능 청년들에게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스킬 코칭 △모의 면접의 3단계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과정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잠재성장청년 면접역량 채움 프로그램’은 총 3단계로 진행되며, 인증원 소속 채용 전문 면접관과 기업의 전ㆍ현직자로 구성된 역량 면접 코치가 참여해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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