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은 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와 현지 재건 사업 참여 기회를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조합은 지난 5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를 초청해 전략적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국내 건설사의 현지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포노마렌코 대사는 "우크라이나는 한국 정부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확대를 통해 재건 사업과 관련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향후 K-FINCO가 한국 건설업체의 재건 사업 참여를 이끌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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