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박나래는 ‘목포 동생’ 박지현을 집으로 초대해, 둘의 고향인 ‘목포’의 추억을 나눌 예정이다.
이에 설 명절을 맞이해 박나래가 박지현을 집에 초대한 것.
그런가 하면 ‘목포 남매’ 박나래와 박지현은 마주 앉아 전을 부치며 봇물 터진 사투리로 고향 토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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