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히메네스가 AC 밀란의 유니폼을 입었다.
2021-22시즌 크루스 아술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고 35경기 7골을 넣었다.
페예노르트에서 히메네스와 한솥밥을 먹었던 황인범도 언젠가 빅리그로 향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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