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立春)에 시작한 한파가 6일까지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도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 사이에 머물 전망이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는 7일 오전, 충청과 영남은 오후, 호남과 제주는 밤까지 눈(제주는 눈 또는 비)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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