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5일 이상일 시장이 오전 집무실에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시·군·구 대상 ‘2025년 재난관리평가’의 현장 역량평가 인터뷰를 했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전년도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행정안전부 중앙평가단이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지역재난관리 추진계획, 역할, 비전 등을 인터뷰하고, 재난관리단계별 관리실태 6개 분야 43개 지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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