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법원 테러 등 폭력과 테러를 부추기고 있다며 경찰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김민석 수석 최고위원과 이태형·이용우 당 법률위원장 등은 이날 중으로 전 목사를 내란 선전 및 소요 교사 등의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할 예정이다.
전 목사는 지난달 19일 오전 3시쯤 서울서부지법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에 난입한 윤석열 대통령 일부 지지자들의 배후로 의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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