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이 전 국가대표 펜싱선수 김준호처럼 시우가 장래 운동선수가 되길 소망했다.
이날 장동민의 아들 시우의 돌잔치가 그려졌다.
그런가 하면, 장동민은 시우가 "미래적으로 봤을 때는 운동선수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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