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텔을 사용할 수 있는 3가지 방법이 공개됐다.텔은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몇 차례 출전했지만 좌측 윙어로 나왔다.그는 우측에서도 뛸 수 있으며 자신이 가장 선호하는 포지션은 9번과 좌측 윙어 사이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손흥민은 높은 기준으로 보면 중간 수준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몸이 건강할 때 손흥민은 여전히 토트넘에서 가장 먼저 언급되는 선수다.하지만 그는 이번 겨울에 지쳐 보였고 텔은 손흥민이 휴식이 필요할 때 로테이션으로 나올 수 있다.손흥민이 텔을 위해 우측으로 자리를 옮길 수도 있지만 그는 좌측에서 더 행복하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토트넘은 윌슨 오도베르의 부상 이후 우측면에서 활약할 선수가 부족해졌다.텔이 상당한 시간을 우측면에서 뛰게 될 것이다.텔은 브레넌 존슨과 오도베르와 경쟁을 펼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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