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나폴리 만나 단장의 발언을 전했다.
만나 단장은 “우리는 정말 가르나초를 원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시즌에도 50경기 10골 5도움을 몰아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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