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24분 역습 상황에서 하무스의 패스를 받아 두에가 마무리하며 선제골에 성공했다.
후반 4분 이강인이 중원에서 전방으로 롱패스를 보냈고, 누누 멘데스를 거쳐 세니 마율루에게 연결됐지만 슈팅은 무산됐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이강인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패스 성공률 95%(82/86), 공격 지역 패스 6회, 리커버리 4회, 클리어링 1회 등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