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가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지성은 5일 자신의 SNS에 “사랑해 아들.우리한테 와줘서 고마워”라는 게시물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보영도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우성이, 여섯 번째 생일”이라는 게시물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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