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축구 소식에 능통한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텔의 임대료로 뮌헨에 최대 1,000만 유로를 지급했다.토트넘은 텔의 급여를 전액 지원한다.여름 이적 옵션은 6,000만 유로(약 900억 원)다”라고 전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이 텔을 노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로 알려진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토트넘은 텔과 그의 에이전트에게 경기 출전 시간을 핵심 요소로 내세워 프로젝트를 제시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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