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서 5시즌 동안 활약을 하며 자신의 능력을 보여준 정민기는 전북 현대로 갔다.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J1리그 우승 3회, 2022년엔 J리그 컵을 석권한 명문 구단이다.
정민기는 "J리그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산프레체 히로시마 일원이 돼 기쁘다.진심으로 영광이다.오랜 세월 많은 성공을 이룩한 클럽에 와 강한 책임감과 각오를 가지고 있다.스키베 감독을 포함한 스태프와 열정적인 팬들, 최고의 환경에서 축구를 할 수 있는 건 큰 기쁨이자 동기부여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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