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을 상대로 리그컵 준결승 2차전을 치러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지만 확률은 예상 외로 낮다는 전망이 나왔다.
토트넘은 7일 오전 5시(한국시간)에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리그컵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룰 예정이다.
영국의 유명 베팅 사이트인 '스포츠겜블러'는 리버풀이 이길 확률을 83%(-500)로, 토트넘이 이길 확률을 8~9%(+1000~+1200)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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