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도중 텐 하흐 감독이 팀을 떠나고 아모림 감독이 부임했지만 크게 달라진 게 없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 레전드 네빌이 아모림 감독의 맨유를 혹평했다.
그는 “아모림 감독이 부임하면 나아질 거라고 생각했다.선수들의 열정과 시스템, 선수들이 이를 받아들이면 반등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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