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라마포사 대통령이 어제(3일) 머스크와 남아공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왜곡 문제를 논의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일 남아공의 토지 수용 정책을 비난하며 진상이 규명될 때까지 남아공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밝히자 남아공 태생이자 트럼프의 측근인 머스크를 상대로 수습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머스크와 통화에 앞서 "남아공 정부는 토지를 몰수한 적이 없다"는 내용의 반박 성명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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