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과 전주시의 통합을 지원할 '완주·전주 상생발전 전주시민협의위원회(이하 전주시민협의회)'가 5일 출범했다.
전주시민협의회는 지난해 10월 완주군민협의회(완주군 통합단체)가 전주시에 제안한 완주·전주 상생발전 방안의 수용 여부를 검토한다.
당시 완주군민협의회는 107개 사업을 전주시에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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