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토트넘 공격진들이 부상으로 대거 이탈했다.
텔은 토트넘이 아니라 맨유 이적을 원했다.
생각과 달리 맨유와 바이에른 뮌헨의 협상이 결렬됐고 텔은 토트넘에 임대로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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