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이날 후반 21분 경 교체로 투입돼 그라운드를 누볐다.
후반 27분에는 상대 윙어를 끈질기게 압박해 공을 빼앗는데 성공했다.
윤정환 전 강원FC 감독도 양민혁의 장점 중 하나로 수비 가담 능력을 꼽은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반 3분 만에 교체' 선수가 아니라 주심… 주말 예능 K리그 개막 [케현장]
[공식발표] ‘김민재 동료’ 日 이토 히로키, 또 부상
‘수원 데뷔전’ 이정효 감독 “매 경기 시끄럽게 신나게 즐기려고 한다” [케터뷰]
‘다음 주에 트럼프 보는데’ 메시, 상의 탈의 관중 난입에 고꾸라져… 아찔한 부상 나올 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