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지금처럼만 해! 손목에 힘 빼고! 하나 더! 하나 더!” KT 위즈가 1차 스프링캠프를 차린 호주 질롱 베이스볼센터.
이 감독은 좌완 불펜 지도에 열을 올렸다.
그중 2016, 2019년 1차지명을 받은 기대주 박세진, 전용주는 잠재력을 꽃피우려고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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