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4년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오프라인 유통사의 매출 증가 비중은 2%에 그쳤으나, GS리테일은 2배(+4.7%)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에 대해 GS리테일은 "부동산 업황 악화에 따른 개발 사업 실적과 사업별 운영비 증가 등이 감소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그중 편의점 매출이 6.3% 증가해 2조1972억원, 슈퍼마켓 매출은 14.2% 올라 4095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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