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공제조합 경기북부지점 양주 신사옥 개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기공사공제조합 경기북부지점 양주 신사옥 개청

강수현 양주시장이 5일 오전 양주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전기공사공제조합 경기북부지점 신사옥(이하 신사옥) 준공식에 참석해 경기 북부 전기·기술 분야 발전의 전초기지가 될 신사옥 개청을 축하하고 전기 분야 메카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주시는 지난해 4월 신사옥의 건립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북부회, 전기공사공제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 북부 전기 분야의 정부 위탁업무를 수행하는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전기공사공제조합의 안정적인 입주를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지원에 나섰다.

강 시장은 축사에서 “경기 북부 전기공사인의 중심축이자 화합과 발전의 터전이 될 신사옥 개청을 축하하며 양주시 또한 경기 북부 전기기술 분야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