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양주시장이 5일 오전 양주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전기공사공제조합 경기북부지점 신사옥(이하 신사옥) 준공식에 참석해 경기 북부 전기·기술 분야 발전의 전초기지가 될 신사옥 개청을 축하하고 전기 분야 메카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주시는 지난해 4월 신사옥의 건립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북부회, 전기공사공제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 북부 전기 분야의 정부 위탁업무를 수행하는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전기공사공제조합의 안정적인 입주를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지원에 나섰다.
강 시장은 축사에서 “경기 북부 전기공사인의 중심축이자 화합과 발전의 터전이 될 신사옥 개청을 축하하며 양주시 또한 경기 북부 전기기술 분야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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