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범계역 광장에 설치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102도를 달성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양시와 안양시나눔운동본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해 지난해 12월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됐다.
특히 경제 한파에도 불구하고 ㈜효성안양공장, ㈜삼진, ㈜엘엠에스, ㈜코스콤 등이 지난해에 이어 기부를 이어갔으며 ㈜쿠스코, 라온디앤씨㈜ 등 새로운 기업들도 나눔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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