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미국 대선 결과를 부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이 법무장관으로 인준됐다.
일부 의원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수사한 잭 스미스 전 특별검사를 비롯해 메릭 갈런드 전 법무장관, 공화당 내 대표적 반(反)트럼프 인사인 리즈 제니 전 하원의원을 기소할 것이냐고 묻기도 했다.
인사 청문 과정에서도 본디 장관은 바이든 전 대통령의 2020년 대선 승리 사실을 인정하느냐는 민주당 의원들의 질문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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