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과 양민혁(19·퀸즈파크레인저스)이 나란히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강인은 5일(한국시간) 스타드 마리 마르뱅에서 벌어진 르망과 2024~2025시즌 쿠프 드 프랑스(FA컵) 16강 원정경기에서 풀타임을 뛰며 2-0 승리에 일조했다.
프랑스 FA컵은 선발로 나서는 11명이 1번부터 11번을 달고 뛰는데, 애초 19번인 이강인은 이날 에이스를 상징하는 10번을 배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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