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두 드라구신이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을 당했다.
토트넘 훗스퍼는 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드라구신이 오른쪽 무릎의 전방 십자인대 부상으로 수술을 받을 것이다.드라구신은 의료진의 평가를 거쳐 언제 훈련에 복귀할 수 있는지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드라구신은 지난 달 31일에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8차전 엘프스보리와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동시에 미키 판 더 펜 대신 교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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