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아동친화상점 '아이러브존' 40곳으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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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동친화상점 '아이러브존' 40곳으로 늘린다

완주군청 전북 완주군은 아동친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친화상점 '아이러브존'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24년 1월 말 아동친화상점 '아이러브존' 현판식을 계기로 관내 24곳의 음식점 및 카페가 아동친화상점으로서의 시작을 알렸으며 완주군은 올해 안으로 아동친화상점을 40곳으로 늘리고, 적극적인 홍보와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아동과 양육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아동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아동친화상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아동친화도시 정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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