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유출은 막고 생활인구는 늘려 경남 인구 330만명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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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유출은 막고 생활인구는 늘려 경남 인구 330만명 유지한다

경남도는 5일 도청에서 2025년 인구대책 추진계획 회의를 열어 총인구 330만명 유지를 목표로 지난해 수립한 인구위기 감소대응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도는 지난해 9월 합계출산율 1.0명 회복, 청년인구 비중 20% 유지, 외국인력 10만 명 유입을 통해 2030년에도 총인구 330만명을 유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도와 18개 시군은 올해 '저출생 극복', '청년인구 유출 대응', '생활인구 확대'라는 3대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10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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