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의생명센터에 입주한 디지털의료기기 업체인 '뉴라이브(NEURIVE)'가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해난치성 질환인 이명(耳鳴)을 치료하는 디지털치료기기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해 관심을 끈다.
소프트웨어 기술로 질병을 예방, 관리 및 치료할 수 있는 디지털치료기기는 식약처 허가가 필요한 의료기기여서 신약과 동일하게 탐색, 확증 임상시험을 거쳐 치료 효과를 입증해야 승인을 받을 수 있다.
송 대표가 국내 1호 이명 디지털치료기기로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이 기기는 인공지능(AI)으로 이명을 예측하고 맞춤형 치료가 가능한 '소리클리어(SoriCLEA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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