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최민채가 임신 8개월 차에도 완벽한 S라인을 자랑했다.
5일 최민채가 자신의 SNS에 "임신 8개월.생얼에 머리 질끈 묶고 필라테스 다녀오기.조금만 운동해도 너무 숨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민채는 임신 8개월차라고는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로 레깅스핏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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