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연간 기부한도가 올해부터 기존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된 가운데 첫 최고액 기탁자가 나왔다고 5일 밝혔다.
기탁자는 황은선 ㈜이레가축약품 대표이사로 지난 3일 해남군청을 찾아 해남군 고향사랑 기부제에 200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황 이사 부부는 지난 2021년 해남군장학사업기금 1000만원 기탁에 이어 2023년과 2024년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과 장학사업기금 1000만원씩을 기탁하는 등 매년 고향 해남을 위한 기부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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