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이 2025시즌을 앞두고 “너무 행복하다”고 웃었다.
K리그1 개막은 지난 시즌 대비 2주 빨라졌다.
한편 박태하 감독이 꼽은 올 시즌 우승 후보는 FC서울과 울산 HD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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