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여러 구실을 만들어 업무추진비를 '밥값'으로 대부분 사용해 시정이 요구된다.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의 업무추진비도 '밥값카드'로 대부분 사용됐다.
부의장의 년간 업무추진비는 1700여 만원, 상임위원장의 업무추진비는 1100여 만원으로 적지 않은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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