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유엔데이 공휴일 지정하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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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유엔데이 공휴일 지정하자” 제안

이날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부영태평빌딩서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출산 직원 자녀 1인당 1억원씩 총 28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이 회장은 한국의 미래와 희망을 위해 역사를 되돌아볼 필요성을 역설하고 6·25 전쟁에 참전한 유엔군에 대한 감사와 후대에 이어질 시대정신을 강조하며 ‘유엔데이 공휴일 지정’을 제안했다.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제안…“한국 미래와 희망 위해 역사도 돌아봐야” 출산장려금 총 98억…저출생 해결 위해 작년 첫 시행, 올해 대상자 28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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