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는 고덕강일3지구 (가칭)서울강솔초등학교 강현캠퍼스 및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아파트 단지내 (가칭) 둔촌동 중학교 도시형캠퍼스설립안이 서울시교육청 '자체 재정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5일 밝혔다.
4일, 이 구청장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조현석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만나 두 학교의 자체 재정투자심사 통과 및 심사 통과 이후 행정절차가 정상적으로 추진되어 29년 3월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환경을 확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고덕강일3지구 초등학생들은 멀게는 1.4km 떨어진 강솔초등학교로 통학버스를 이용해 등교하는 등 통학환경이 너무 열악했다며, 이번 자체 재정투자심사 통과로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되어 기쁘고, 학교 설립시까지 진행과정을 계속해서 챙기겠다” 또한,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육 현장을 살피며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복지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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