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와 단국대가 미래 세대를 위한 상생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유연실 단국대 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장은 토론회에 앞서 기조연설을 통해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 사회구조사업단의 역할에 대해 소개하고 ‘인문사회융합인재 양성을 통한 지역과 청년의 동반성장’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 한상묵 용인시정연구원 도시경영연구부 부연구위원이 ‘용인시 청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허형조 단국대 행정학과 교수가 ‘대학생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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