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 등 충청남도 14개 대학이 전국 대학과 지방자치단체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RISE)'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4일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각 대학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지역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지역 고등교육 체제 전환 강화, 성장과 나눔의 지역공동체 구현 등 4개 사업과 16개 단위과제 수행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단국대 백동헌 천안부총장은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혁신을 주도할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며 "단국대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함께 성장하고 혁신하는 대학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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