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는 이달부터 무단 방치된 공유형 전동킥보드를 견인 조치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차도와 자전거도로, 지하철역 출입구 등 긴급 견인 구역에 전동킥보드가 있을 경우 계고 후 30분 안으로 견인하고 있다.
연수구에서는 현재 전동킥보드 공유업체 3곳이 총 3천700대의 킥보드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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