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은 올해 586억원을 투입해 노인 일자리 사업 등 복지시책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내달부터 대한노인회 지부, 노인장애인복지관과 손잡고 65세 이상 어르신 1천76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영위하도록 노인복지예산을 지난해보다 42억원 늘리고 다양한 취미, 여가 사업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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