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작년 해상-항공 복합운송 11만8천t…역대 최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공항 작년 해상-항공 복합운송 11만8천t…역대 최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해 해상-항공 복합운송화물 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년 대비 20% 증가한 11만8천t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해상-항공 복합운송화물은 주로 중국에서 생산된 전자상거래 상품이 인천공항까지 해상을 통해 운송된 후 이곳에서 항공편을 통해 전 세계로 배송되는 물류 체계를 말한다.

이와 관련해 공사는 오는 14일 '2025년도 인천공항 항공화물 전망 세미나'를 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