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 배구선수 조송화(32)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는 이들을 '빨갱이'로 지칭해 논란이다.
이후 누리꾼들이 항의성 메시지를 보내자, 조송화는 전 씨 유튜브 영상 목록을 찍어 올리며 "내가 보고 싶은 거 보겠다는데 나한테 DM(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왜 보내냐"며 "할 일 없으면 너네도 좀 봐"라고 응수하기도 했다.
여자 배구 IBK기업은행 주장이자 주전 세터이던 조송화는 2021년 서남원 당시 감독에게 항명하며 두 차례 팀을 무단이탈해 구단으로부터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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