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이 르망(3부 리그)을 제압하고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8강에 안착했다.
이날 이강인은 4-3-3 포메이션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해 풀타임 활약했다.
르망의 밀집 수비에 고전한 PSG는 전반 17분 이강인의 첫 슈팅으로 막힌 혈을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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