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 하흐 감독 실패작 중 하나인 타릴 말라시아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잠시 떠난다.
PSV 아인트호벤은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에서 말라시아를 올 시즌까지 임대하기로 했다.완전이적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고 공식발표했다.
페예노르트에서 네덜란드 국가대표 레프트백으로 뛰던 말라시아는 텐 하흐 감독이 전격 맨유에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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