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 이현욱과 차주영의 갈등이 예고됐다.
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원경' 10회에서는 이방원(이현욱 분)이 양녕대군(문성현)에게 군왕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모습이 그려졌다.
또 원경(차주영)은 5년 전 판수(송재룡)가 보낸 서찰을 양녕대군에게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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