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공격수 이강인이 풀타임 출전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르망(3부리그)을 꺾고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8강에 올랐다.
PSG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 르망의 스타드 마리 마르뱅에서 열린 르망과의 2024-2025 프랑스컵 16강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했다.
PSG의 첫 슈팅은 이강인이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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