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이강인은 등번호 10번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며 승리에 일조했다.
전반 23분 마율루 패스를 받은 두에가 슈팅을 했지만 빗나갔다.
후반 27분 하키미가 슈팅을 시도했는데 수비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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