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랜드가 2025시즌 선수단 배번을 공개했다.
서울이랜드의 10번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이탈로가 차지했다.
정재민은 “원래 18번을 좋아한다.외국인 선수들과 경쟁해야 하는 포지션이지만 잘 준비해서 지난 시즌보다 더 많은 골을 넣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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